스포츠 연합뉴스 2026-07-21T00:20:28

막판 스퍼트 빨라진 2026 프로야구…SSG·키움에 패하면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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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이제 하위권 팀에 지면 치명적인 시기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