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20:00:00
[단독] 의사 국시 수석, 24년간 ‘외·흉·산·응’ 선택 한 명도 없어
원문 보기의사 국가시험(국시) 수석 합격자들도 대표적인 ‘바이털(vital·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과’로 불리는 외과·흉부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는 외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 국시 최상위권의 전공 지원 경향이 ‘필수의료 기피’ 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