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5:06:24
‘33만 선점’ 토스 vs ‘생태계 통합’ 네이버…오프라인 단말기 진검승부
원문 보기오프라인 매장 결제 단말기 시장을 놓고 토스와 네이버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 결제로 빠르게 성장해온 두 회사는 오프라인 결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온·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관통하는 거대한 핀테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핀테크 업계 관계자는 “토스가 시장에 먼저 진출하면서 점유율이 앞서 있지만 압도적인 포털 경쟁력을 가진 네이버의 사업 확장력도 만만치 않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