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8T06:23:00
카페인 ‘최대 4배 차이’···스타벅스·빽다방·메가커피 조사해보니
원문 보기소비자원 제공스타벅스·빽다방 등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말차·녹차라떼와 밀크티의 카페인 함량이 제품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났다. 특히 일부 제품은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여러 잔 섭취시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은 28일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 차음료 12개 제품의 품질·안전성·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 제품은 스타벅스·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