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7T01:05:42
“설마 내 조상님도 일본에 숙였나”...‘친일파 스캐너’ 온라인 본관 검색 열풍
원문 보기배우 하영(33·안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들이 속속 등장해 화제다. 자신의 뿌리를 통해 독립유공자와 친일 ..
배우 하영(33·안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들이 속속 등장해 화제다. 자신의 뿌리를 통해 독립유공자와 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