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42:00
마케터·박사·교사였던 그녀들, 월드컵 심판으로
원문 보기북중미 월드컵 A조에 속한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맞붙은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 경기 시작 전 핑크빛 셔츠를 입은 여성 세 명이 나란히 그라운드를 달리며 몸을 풀고 있었다. 셋 다 긴 머리를 쪽진 것처럼 바짝 올려 묶었다.
북중미 월드컵 A조에 속한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맞붙은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 경기 시작 전 핑크빛 셔츠를 입은 여성 세 명이 나란히 그라운드를 달리며 몸을 풀고 있었다. 셋 다 긴 머리를 쪽진 것처럼 바짝 올려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