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4T19:45:00
'억대 금품 수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조사 종료..18시간 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1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8시간이 넘는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어제(4일) 오전 10시부터 오늘 새벽 4시 9분까지 강 회장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를 받고 나온 강 회장은 오늘 조사에서 어떤 내용을 소명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오해 부분은 소상히 설명드리고 조사를 잘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는 부인하는지',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현금을 받았는지' 등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강 회장은 선거를 앞둔 지난 2024년 초 계열사 거래처 대표로부터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농협중앙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강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