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36:00
“뼈 부러지지 않는 한 제 경기는 제 손으로” 엉덩이 통증도 못 막은 원태인의 책임감 [오!쎈 포항]
원문 보기[OSEN=포항, 손찬익 기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투수)이 혼신의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공동 선두 등극을 이끌었다.
[OSEN=포항, 손찬익 기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투수)이 혼신의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공동 선두 등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