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5:46:00

낡은 철강 공장이 문화 놀이터로… 부산이 보여준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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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있는 복합 문화 공간 ‘F1963’. 전국에서 온 관광객으로 북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