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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4-04T09:33:43
'정규리그 MVP 집안싸움' 한선수-정지석, 챔프 2차전 승리 합작
원문 보기(인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베테랑 세터 한선수(41)와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31)은 2023-2024시즌까지...
(인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베테랑 세터 한선수(41)와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31)은 2023-2024시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