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2:12:00
'축구선수→격투기 챔프' 배동현, 日 오사카서 첫 타이틀 방어전…"40대 파이터 저력 보여주겠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종합격투기 헤비급 챔피언 배동현(41 팀피니쉬)이 일본 무대에서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OSEN=홍지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종합격투기 헤비급 챔피언 배동현(41 팀피니쉬)이 일본 무대에서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