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9T08:16:04

이지스자산운용, 힐하우스와 '결혼'은 못했지만 '결별'은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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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힐하우스 인베스트먼트의 이지스자산운용 인수는 무산됐지만, 양사의 협력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양사의 인수합병(M A)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두 회사 모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APAC) 부동산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협업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아시아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