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1T13:41:01

“너무 예의 없다”…강연 중단하더니 청중 질타한 마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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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를 방문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행사장에서 소란을 피우는 청중을 향해 공개적으로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정숙을 요구했다.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