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9T22:08:00

임산부 교통비 지원 70만원 100만원 상향···서울시 조례·규칙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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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시가 30일부터 임산부 교통비 지원 한도를 최대 70만원에서 100만으로 늘리고 퇴직한 소방관의 특수건강진단을 지원한다.서울시는 지난 24일 열린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조례·규칙 공포안을 심의·의결해 30일 공포했다.이날 공포한 서울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보면, 임산부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