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03:01:54

이글·막판 버디 앞세운 티띠꾼, LPGA 투어 시즌 3승…안나린 공동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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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막판까지 이어진 치열한 우승 경쟁에서 결정적인 퍼트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째를 수확했다.지노 티띠꾼.(사진=AFPBBNews)티띠꾼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