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5T09:56:30 방송사 기자, 근무시간 중 음주운전 적발…주차 차량 들이받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현직 방송사 기자가 근무 시간 중 음주 사고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