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09:31:23

'SK家' 장손 최영근, 5년만에 지주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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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인 최영근 씨가 그룹에 다시 합류하게 됐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을 맡아 근무하고 있다. 그는 현재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회장의 옛 사저이자 개인 연구시설인 선혜원과 SK 고택 등 그룹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전시·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업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