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8:00:15
무기 재고 ‘빨간불’… 美, GM·포드에도 “무기 만들어라”
원문 보기우크라이나·이란 전쟁으로 무기를 대거 소진하자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민간 제조업체에 무기·군수품 생산 확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민간 산업을 군수 생산에 동원했던 방식과 유사하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으로 무기를 대거 소진하자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민간 제조업체에 무기·군수품 생산 확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민간 산업을 군수 생산에 동원했던 방식과 유사하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