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7:50:35

삼성전자, 파업 앞둔 노조 겨냥해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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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측이 노조의 파업이 위법 소지가 있다고 보고, 이를 사전에 금지해 달라는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16일 수원지방법원에 신청했다. 노조가 예고한 대로 파업이 진행될 경우 경영상 중대한 손실이 발생하고 국가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이 커서 이를 막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