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2:34:38

관망하던 中, 중동전쟁 적극 개입 선회… 美·이란 갈등 중재자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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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발 32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개전 초기 미국과 이스라엘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침묵에 가까운 신중론을 펼치던 중국 행보가 확연히 달라졌다. 그동안 거리를 두며 사태를 관망하던 중국이 파키스탄과 손잡고 적극적인 중재자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