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5:34:00
‘수퍼 세일즈우먼’ 된 리사 수 AMD社 CEO, 삼성엔 “HBM4 달라” 네이버엔 “AI 칩 사라”
원문 보기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최대 적수로 꼽히는 미국 AMD의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가 18일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와 네이버 최고경영진을 잇달아 만났다. 수 CEO가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크 업계에선 “엔비디아의 연례 최대 행사인 GTC 2026이 열리는 시점에 전격 방한한 것은 엔비디아에 대항하는 연합군을 편성하려는 노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