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2:48:00

'월세 1300만원' 소유, 한남동 빌라에 사생팬 급습.."무서워서 트라우마"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씨스타 소유가 집 앞에 사생팬이 찾아온 경험담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