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9:10:36
'흥민아, 독일 기록 갈아치울게'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주급 50만파운드 분데스리가 최대 규모 계약 직전..2년 총액 950억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의 '절친'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인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현 소식팀과 2년 연장 계약에 근접했다고 한다. 따라서 그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수 있다는 추측은 조만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