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0:00:00
두란·헌스·레너드와 ‘세기의 대결’… 복싱 미들급 통합 챔피언 마빈 해글러
원문 보기1980년대 세계 복싱의 인기는 헤비급에서 웰터급·미들급으로 넘어갔다. 슈거 레이 레너드, 로베르토 두란, 토머스 헌스, 그리고 마빈 해글러(1954~2021)가 주연이었다. 이들이 링 위에서 펼치는 맞대결을 펼치면 ‘세기의 대결’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1980년대 세계 복싱의 인기는 헤비급에서 웰터급·미들급으로 넘어갔다. 슈거 레이 레너드, 로베르토 두란, 토머스 헌스, 그리고 마빈 해글러(1954~2021)가 주연이었다. 이들이 링 위에서 펼치는 맞대결을 펼치면 ‘세기의 대결’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