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0:20:00
'334만 표' 오타니, 양대리그 최다 득표로 최초 6년 연속 DH 올스타 확정…이정후·김혜성은 2차 투표 좌절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그는 6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데 이어 양대 리그를 통틀어 최다 득표까지 차지하며 최고의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OSEN=홍지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그는 6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데 이어 양대 리그를 통틀어 최다 득표까지 차지하며 최고의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