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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2T06:55:58
양향자 "돈 버는 경기도 중심엔 이천, GTX 부발역 추진"
원문 보기[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오전 이천시 하이닉스 후문 앞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인사하는 일정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양 후보는 이어 이천시 관고시장 앞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이천은 대한민국 먹거리를 책임지는 풍요의 도시이자 세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 이라며 양향자의 돈 버는 경기도 중심에 바로 이천이 있다 고 지지를 호소했다.또 시민 지갑이 두꺼워지는 돈 버는 이천 을 만들겠다 며 ▲반도체 소부장 특화 클러스터 조성 ▲GTX-D 부발역 추진 ▲복하천 친수 문화공간 조성 ▲이천과학고 조기 개교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유세 현장에는 송석준 국회의원과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이성배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양 후보는 오후에 안성으로 이동해 서인사거리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안성을 경기남부 미래산업과 교통의 연결축으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평택부발선 추진 ▲공도 스마트IC 설치 ▲중부권광역급행철도 기반 확충 등 맞춤형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양 후보는 오후에 안양과 시흥 등을 돌며 유세전을 이어간다. 안산에서는 안산갑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합동 출정식에 참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