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8T02:32:00
정원오, 박원순·오세훈 동일시 발언에 사과…“박원순과 누구보다 가까이 지냈다”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지난달 국회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8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오세훈 서울시장과 동일시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경선 막판 지지층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수습에 나선 모습으로 풀이된다.정 전 구청장은 이날 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