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0T22:17:00

병가 냈다가 들통…"25억 빼돌렸다" 면사무소 '발칵'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번엔 경북 영천시의 면사무소에서 한 공무원이 공금 25억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됐단 소식인데요.간 큰 공무원 이야기,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영… ▶ 영상 시청 이번엔 경북 영천시의 면사무소에서 한 공무원이 공금 25억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됐단 소식인데요. 간 큰 공무원 이야기,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영천시에 따르면 면사무소에서 회계 업무를 보던 7급 공무원 30대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공금을 230여 차례에 걸쳐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한 의혹을 받습니다. 시스템을 허위로 조작해 빼돌린 건데, 총 이체 금액이 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내용은 다리를 다쳐 병가를 신청한 A씨 대신 업무를 봐주던 다른 직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영천시는 파악된 내용을 토대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고 내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A씨는 횡령한 돈을 가상자산 등에 투자해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