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6T11:14:57

파라타항공, 기단 확대 맞춰 부품 지원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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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은 글로벌 항공기 휠·브레이크 전문기업 TP 에어로스페이스(Aerospace)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단 확대에 맞춰 A320과 A330에 대한 부품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부터 파라타항공과 협력을 시작한 TP 에어로스페이스는 자사의 '랜드 포 리스’(Land For Less) 프로그램을 통해 파라타항공의 A320 휠·브레이크와 A330 브레이크에 대한 교환 서비스와 부품 풀 및 재고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비상 상황 발생 시 24시간 대응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파라타항공은 지난해 7월 1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