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8:45:45

'살목지' 김혜윤 "밤에 저수지에서 보트 타는 신 무서워, 음산하고 기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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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를 촬영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장면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