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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4T02:49:31
김동현 제자 고석현, 8월 결혼식 앞두고 7월 19일 매치업 성사... 레보스노야니 상대 UFC 3연승 도전
원문 보기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UFC 3연승 도전에 나선다.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은 오는 7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에서 무파사 장-폴 레보스노야니(27·미국)와 웰터급(77.1㎏)으로 맞붙는다. 지난해 11월 필 로전 승리 이후 8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지난 2월 자코비 스미스와 경기가 잡혔으나 갈비뼈에 부상을 입으며 취소되며 복귀가 늦어졌다. 고석현은 8월 초 결혼하는 예비 신랑으로 결혼 전에 경기를 치르고 신혼 여행을 떠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