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4T20:43:00

대구 도심 알몸 배회 30대…경찰, '공연음란' 혐의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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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대구 성서경찰서 대구 성서경찰서는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한 혐의(공연음란)로 A(30대)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이날 낮 시간대 대구 달서구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 주변에서 알몸으로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붙잡았으며 음주나 약물 흡입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0일 수성구 두산교 일대를 알몸으로 활보하다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인물과도 다른 사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으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