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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6-11T22:52:03
[월드컵] '일본 캡틴' 엔도, 부상으로 끝내 낙마…대표팀 은퇴 선언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왼발 부상의 여파를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2026 북...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왼발 부상의 여파를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2026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