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1:00
청춘·공포 다 되는 얼굴… “귀신 빙의, CG 없이 직접 팔·고개 꺾었어요”
원문 보기공포 앞에서도 용기를 내는 청춘의 얼굴이 시청자를 끌어당겼다. 호러물이라는 장르적 문턱에도 불구하고 흥행 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 주인공 ‘세아’ 역의 신인 배우 전소영(24)이 청춘물과 공포물의 매력을 모두 살리는 신선한 얼굴로 호평받고 있다. 10대의 맑은 얼굴에 육상 선수의 신체 능력, 담대함과 의리를 갖춘 인간미 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공포의 여정에 함께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