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6:44:00
'충격 KO→뇌출혈→혼수상태' 英 복서, 기적처럼 눈 떴다..."4분의 3 정도 떴다, 손도 꽉 쥐었어" 근황 공개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조금씩 희망이 보이고 있다. 경기 중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였던 복서 리 리브스(31 아일랜드)가 잠시나마 눈을 뜨는 데 성공했다.
[OSEN=고성환 기자] 조금씩 희망이 보이고 있다. 경기 중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였던 복서 리 리브스(31 아일랜드)가 잠시나마 눈을 뜨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