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7:47:00

'1473억 원 날아가는 소리' 산초, BVB 복귀 시동..."이번엔 선수도 원한다" (獨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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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번에는 선수 본인도 움직였다. 제이든 산초(26, 아스톤 빌라)가 도르트문트 복귀 의사를 직접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