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1:17:17

90억원대 ‘짝퉁 명품’ 6300개 판매한 40대… 징역 2년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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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억원대 짝퉁 명품 6300여개를 국내에서 판매한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