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4:40:44
삼성전자 대표이사들, “노사 갈등 상황 안타까워...미래 경쟁력 손실 없어야”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문을 이끌고 있는 전영현 부회장과 스마트폰 사업의 수장인 노태문 사장이 사내게시판을 통해 최근의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 대표이사로서 장기화되는 임금협상이 파업이라는 극단적 사태로 치닫지 않게 하기 위해 임직원들과의 소통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