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03:23:56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폭로자도 신분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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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정수가 사생활 폭로 논란에 휩싸인 황정민을 향해 목소리를 냈다. 한정수는 8일 자신의 SNS에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정민 선배뿐. 떳떳하다면 폭로자(?)도 뒤에 숨지 말고 신분을 전부 오픈하고 나서기를 바란다 는 문구를 적은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어 한정수는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 뿐이다 라며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 우린 이미 너무 많은 배우를 잃었다 고 덧붙였다. # 연예인은 # 호구 # 울화 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