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8:26:59
"버릇없는 후배 없다" 논란의 원태인 욕설과 강민호 해명, '내분' 아닌 세가지 정황, 그러면 LG는?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최고참 포수’ 강민호(41)가 팀 에이스 원태인(26)을 둘러싼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최고참 포수’ 강민호(41)가 팀 에이스 원태인(26)을 둘러싼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