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13:04:43

"걸었을 뿐인데 부상"…자라 '죽음의 바지' 해외서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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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업체 인디텍스가 운영하는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자라’가 최근 북미 지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 바지 제품을 입고 예상치 못한 부상 후기들이 잇따르면서, 일명 ‘죽음의 바지’란 불명예까지 얻게 돼서다. 패션 브랜드 '자라'의 '플로위 와이드 레그 팬츠'. (사진=자라 홈페이지 캡쳐, 뉴시스)21일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