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5:05:54

복지부, 간암·림프종 환자 대상 세포치료 임상 2건 승인

원문 보기

진행성 간암과 재발 위험이 높은 혈액암 환자를 위한 면역세포 치료법이 정부 임상 심의를 통과했다. 기존 표준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환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