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1T01:34:53
“살해당할까 봐 귀국도 못 한다”…32년 전 월드컵 비극 잊은 이 나라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콜롬비아 축구 대표 선수가 살해 협박을 받아 귀국도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성명..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콜롬비아 축구 대표 선수가 살해 협박을 받아 귀국도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