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8T16:03:38
2주 휴전에 공급망 숨통…삼성·SK·LG, 다시 ‘가속페달’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재개하기로 하자 우리나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가전 업계가 공급망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LG전자는 이번 합의를 경영 정상화의 전환점으로 보고 미뤄온 생산·투자 전략을 재가동할 방침이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2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해협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하는 조건으로 공격을 중단한다”며 “이것은 쌍방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