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3:00:00
2월 경상수지 흑자 232억달러…반도체 수출 늘며 역대 최대
원문 보기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지난 2월 231억9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8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세운 사상 최대 기록을 두 달 만에 갈아치웠다. 34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지난 2월 231억9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8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세운 사상 최대 기록을 두 달 만에 갈아치웠다. 34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