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43:00
장지연 교수 ‘두계학술상’
원문 보기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5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조선을 읽는 법, 단(壇)’을 쓴 장지연(52·사진) 대전대 역사문화전공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오후 서울 한국방송통신대 열린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5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조선을 읽는 법, 단(壇)’을 쓴 장지연(52·사진) 대전대 역사문화전공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오후 서울 한국방송통신대 열린관 대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