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44:00
“환자 건강 지키려고, 운동화 끈 꽉 묶었어요”
원문 보기“환자를 도우려면 저희도 건강해야죠!”26일 열린 2026 서울하프마라톤에는 일도, 달리기도 함께하는 직장 동료팀이 다수 참가했다. 그중 여의도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팀에서 근무하는 최예림(29)씨 등 젊은 임상병리사 7명도 시원한 봄바람이 부는 서울 시내를 다 함께 힘껏 달렸다.
“환자를 도우려면 저희도 건강해야죠!”26일 열린 2026 서울하프마라톤에는 일도, 달리기도 함께하는 직장 동료팀이 다수 참가했다. 그중 여의도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팀에서 근무하는 최예림(29)씨 등 젊은 임상병리사 7명도 시원한 봄바람이 부는 서울 시내를 다 함께 힘껏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