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08:00

[공식발표] 손흥민 득점왕 만들어준 그 선수, '호흡 곤란' 충격 부상..."前 토트넘 에이스 모우라, 갈비뼈 2개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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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루카스 모우라(34, 상파울루)가 경기 도중 갈비뼈가 부러지는 대형 부상으로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