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1:34:31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 여성, 항소심도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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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손흥민(34)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내고, 7000만원을 더 뜯어내려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