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7-20T03:00:06

"학폭 기록은 부실관리·부당 삭제…학생부는 '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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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일부 학교에서 학교폭력 관련 기록을 부실 관리하거나 부당 삭제한 사례가 감사 결과 확인됐다.